평형별·공정별 올리모델링비용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기준 24평형 4,000만~6,500만원, 33평형 6,000만~9,500만원대이며 정확한 금액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예산 범위에 따라 자재 등급을 다르게 적용한 현장입니다.






올리모델링비용은 크게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 첫째는 공정 범위입니다. 철거 면적과 배관·전기 교체 여부가 전체 비용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둘째는 현재 상태입니다. 배관이 살아있어 마감만 교체하면 되는 집과, 누수로 배관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집은 같은 평형이라도 비용 차이가 큽니다. 셋째는 자재 등급으로, 같은 범위라도 타일·마루·주방 상판 브랜드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평당 얼마"보다 공정별 표준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현장 사진으로 상태를 짚은 뒤 정확한 금액을 받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아래 표는 2026년 기준 표준 범위이며, 실제 견적은 현장 확인 후 확정됩니다.
2026년 기준, 24평형(전용 59㎡) 표준 범위입니다.
| 공정 | 비용 범위 | 전체 대비 비중 |
|---|---|---|
| 철거·폐기물 | 300만~500만원 | 약 7% |
| 전기·배관·냉난방 | 700만~1,200만원 | 약 17% |
| 샷시·목공 | 900만~1,500만원 | 약 22% |
| 타일·도장 | 600만~1,000만원 | 약 15% |
| 마루·도배·조명 | 500만~900만원 | 약 13% |
| 주방·욕실·붙박이장 | 1,000만~1,700만원 | 약 26% |
위 금액은 자재를 중급으로 가정한 표준 범위이며, 고급 자재나 구조 변경이 포함되면 상한을 넘을 수 있습니다.
철거·설비·자재·인건비가 항목별로 나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일체 포함" 한 줄 견적은 추가비용 위험이 큽니다.
견적서 금액이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 명확히 확인해 최종 결제 금액을 비교합니다.
시공 후 하자보수 기간과 범위가 계약서에 문구로 남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저렴한 견적보다, 항목이 상세하고 현장 확인을 거친 견적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기준 24평형 4,000만~6,500만원, 33평형 6,000만~9,500만원, 40평형대 8,500만~1억 3,000만원대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준공연도와 자재 등급에 따라 달라져 사진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철거·설비·목공·마감·인건비가 항목별로 나뉘어 있는지, 부가세 포함 여부, 하자보수 기간이 명시돼 있는지를 확인하세요. "일체 포함" 한 줄짜리 견적은 추가비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리모델링은 평당 단가보다 공정별 구성비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배관·전기처럼 눈에 안 보이는 공정 비중이 큰 집은 같은 평형이라도 비용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골조나 배관에 문제가 없다면 철거 범위를 줄이고 마감재 등급을 조정해 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배관·전기처럼 안전과 직결된 부분은 줄이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경제적입니다.
타일·마루·수전·주방 상판 등급에 따라 전체 비용의 15~3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예산 범위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등급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준공 20년 이상은 배관·전기 전면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일반 대비 500만~1,500만원 정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축아파트올리모델링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정보이며, 최종수정일은 2026-09-08입니다.
올리모델링은 현장 상태와 평형에 따라 범위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사진과 지역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상담 가능 시간 09:00–19:00 · 군포 기준 반경 30km 시공